2011/11/15 21:28
오늘 강심장 봐야하는데
강심장보려면 집에가야하는데
집에가기전에 반찬좀 사야하는데
반찬사려면 롯데마트까지 가야하는데
끙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» 내용보기
2011/11/10 23:29
저런 또라이같은 성격이
남일 같지가 않아서 더 골때리는거.
꽉꽉 들어찬 70분이 재밌게 흘러갔는데
왜 이렇게 슬프나.
내 뺨에 현실을 들이밀고 속 긁는거 같아서 먹먹하고 속도 상하고..
삼순이때랑 좀 달라진거 같아여.
좋은건지 아닌지는 아직 2회니까 뭐
나도 더 이상 내가 싫어질일이 없었으면 좋겠어.
힘내 차순경.
그래야 나도... » 내용보기
2011/11/10 02:57
2011/11/10 02:48
2011/11/09 02:21
전기장판이
1도에서는 그저 장판이고
2도에서는 살 지져버릴 기세를 뿜어내면
어떻게 해야 하나요?
쓰다가 생각났음
장판과 나 사이에 이불을 깔면 되겠구나!
이 빵빵한 전기장판쨩을 7도로 올려주면
3초 삼겹살도 해 먹을수 있을거 같아여. » 내용보기
2011/11/09 02:00
그냥 귀찮아서였다는걸 지금 다시 알았다.
히든트랙이 너무 듣고 싶지만 옆방까지 가는게 귀찮다.
손많이가는일도 할때는 남의일 사서할정도로 잘하는데
한번 안하기 시작하면 왜 하기가 싫을까.
바깥생활도 그르타
한번 나가는데 재미붙이면 맨날 나가서
돈 팡팡 시간 팡팡 쓰면서 돌아다니는데
또 안나가기 시작하면 주구장창 집에 퍼질러서 논다.
... » 내용보기
2011/11/08 22:08
2011/11/08 17:36
